이번 배구교실은 수원시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선발했다.
특히 한유미 메인강사를 주축으로 이종엽, 어수호 강사가 수원 수성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7시까지 90분동안 배구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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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유소년 영재 조기발굴하고 육성해, 유소년 클럽 문화를 정착해 배구선수를 꿈꾸는 유소년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남도현 학생(율현초3)은 “평소 좋아하는 배구를 직접 프로선수에게 배울 수 있어 설레이고 좋은 시간이다”며 “배구를 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즐겁게 배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