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왼쪽)과 그의 장남 박서원 두산면세점 전무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제2회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 환영 리셉션을 나서고 있다.
▶ 관련기사 ◀
☞[포토]‘제2회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 환영 리셉션 나서는 박용만 회장-박서원 전무
☞[포토]‘제2회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 환영 리셉션 나서는 박서원 두산면세점 전무
☞[포토]‘제2회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 환영 리셉션 참석한 박서원 두산면세점 전무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