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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다연장 로켓 시스템 등도 틀림없이 공급하고 있다”며 “이것들은 모두 소련 규격”이라고 설명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러시아가 충분한 탄약을 생산하지 못하고 있고, 러시아에 무기 공급을 준비하는 나라는 더 있다”며 “러시아에 무기를 공급하거나 공급하려는 나라에 중단을 촉구하고 있지만, 북한과는 접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 병사가 러시아 측 전선에서 싸우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인가’라는 물음에 “북한과 이외 국가 병사가 한 명이라도 포로가 된다면 그때 (관련 사실을) 전하겠다”고 답했다.
우크라이나의 반격 공세 속도가 더디다는 지적에는 “러시아 측의 겹겹이 요새화한 토지를 탈환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며 “러시아군이 하늘을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전쟁으로 세계의 관심이 중동으로 옮겨갔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는 러시아가 달성하려고 했던 것이고, 그들이 바랐던 결과가 현실로 돼 버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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