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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정경두 국방부장관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의회를 방문해 아미 베라 미국 하원 외교위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 테드 요호 하원의원, 마이크 켈리 하원의원 등 미국 연방의회 의원들을 만나 한미 양국 간 공조와 동맹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 테드 요호 의원, 정경두 국방부장관, 아미 베라 의원, 마이크 켈리 의원. (사진=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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