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지난 17일 경호원이 확진되면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를 계속하고 며칠 뒤 다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독일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이날부터 감염자가 일정 수준 이상인 지역에서는 마스크 착용 규정 강화, 식당 영업시간 제한 등 보다 엄격한 방역 수칙이 적용된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9일 기준 독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6만6981명, 누적 사망자는 9866명이다.
18일 일일 신규 확진자는 524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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