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마린 소프트웨어(MRIN)는 30일(현지 시각) AI 기반 마케팅 툴을 출시했다. 마린 소프트웨어는 ‘아나몰리 디텍터(Anomaly Detecto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구글, 메타, 아마존 등 클릭당 지불되는 광고 플랫폼에서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 때 식별하고 이를 요약하는 기능을 탑재한 툴이다. 마린 소프트웨어는 이번에 출시한 마케팅 툴은 고객사가 더 빨리 움직이고, 현명한 결정을 내리면서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특히나 아나몰리 디텍터는 수동 분석 중에 놓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데이터 분석을 탑재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마린 소프트웨어의 주가는 18% 급등해 3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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