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에이치앤비디자인(227100)은 김명수씨외 2인이 정시온, 김형석, 김종규씨 등을 사외이사로 선임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주주총회소집허가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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