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뷰티 화장품 및 스킨케어 기업 엘프 뷰티(ELF)가 두 분기 연속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며 개장 전 12%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오전 8시47분 개장 전 거래에서 엘프 뷰티 주가는 전일보다 12.23% 상승한 106.10달러에서 출발 준비 중이다.
엘프 뷰티는 두 분기 동안 주당 순이익 기준 82센트, 매출액은 2억155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LSEG가 집계한 전망치 주당 순이익 53센트, 매출액 1억9710만 달러를 상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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