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우노앤컴퍼니(114630)는 최대주주가 김종천 씨 외 7인에서 세원(234100)으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세원의 지분율은 28.36%(385만주)로 지분인수 목적은 경영참여다. 인수자금은 자기자금 327억2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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