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코오롱글로벌(003070)은 경산중산 메트로폴리스 수분양자가 대구은행으로부터 빌린 182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4467억원) 대비 4.08%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미정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