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남양유업(003920)은 최대주주 홍원식 회장 등 3명이 가진 보통주식 37만8938주를 3107억원에 한앤코 19호 유한회사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대금이 지급되고 주식이 넘어가면 최대주주는 한앤코 19호 유한회사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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