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업체 엔씨노(NCNO)가 4분기 월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며 27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엔씨노의 주가는 17.03% 상승한 35.32달러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엔씨노는 4분기 주당 12센트 손실이라는 팩트셋 예상치를 훨씬 상회하는 1센트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1억237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구독 수익은 1억75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엔씨노는 1분기 매출은 1억2600만~1억2700만달러, 구독 수익은 1억875만~1억975만달러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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