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남성(004270)은 양재택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사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양 사외이사의 임기는 2019년 3월 27일부터 3년간이다. 이로써 남성의 등기이사 수는 기존 7명에서 6명, 사외이사는 2명에서 1명으로 각각 줄었다. 사외이사 비율도 28.5%에서 16.6%로 축소됐다.
남성은 “향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가 이사 총수의 4분의 1 이상이 되도록 후임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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