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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착공식이 15일 오전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동에서 열렸다.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가 시작됐다. 계양 테크노밸리는 총면적 333만㎡(100.7만평)으로 공공주택 9000호 등 총 1만6000호의 주택이 건설된다. 여의도 공원의 4배 규모의 공원·녹지(94만㎡)가 들어서고 5분 이내로 걸어서 접근 가능한 사람 중심의 보행특화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며 2026년 상반기 첫 입주가 시작된다. 사진은 이날 인근 아파트에서 바라본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가 조성될 현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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