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대양전기공업(108380)은 자기 주식 4456주를 1주당 1만3550원씩, 총 6037만 어치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은 오는 27일부터 이틀 동안 이뤄질 예정이다. 회사는 주식을 처분한 몫으로 직원에게 상여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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