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폭등했던 코코아 가격이 11% 가량 하락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CNBC에 따르면 코코아 가격은 11% 빠지며 톤당 7901달러로 내려갔다.
이는 지난 5월27일 7869달러까지 거래된 뒤 최저 수준이다.
2분기 세계 코코아 수요 보고서에 따르면 코코아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코코아에 대한 수요 하락이 이어질 것이라는데 부담을 느끼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올해들어 코코아 가격은 88% 넘게 오르며 지난 1980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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