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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강동구청 일자리경제과 직원으로 강동구청이 짓고 있는 자원순환센터의 건립자금 중 115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2019년 12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구청 은행 계좌를 통해 자신에게 송금했고, 115억원 중 38억원을 되돌려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청은 김씨를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고,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린 경찰은 김씨의 주거지 주차장에서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공금을 빼돌린 목적과 경위에 대해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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