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이미지스(115610)는 약 29억원 규모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5.6% 규모다. 회사 측은 “주가 상승으로 전환사채 전환가격과 주가간 차이로 인해 파생상품 평가손실을 인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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