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백만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리사가 국가지식재산위원회(지재위) 민간위원장에 임명됐다.
22일 지재위에 따르면 백만기 변리사는 대통령 재가를 거쳐 민간위원장에 임명됐다.
지재위는 지식재산기본법에 따라 구성되는 대통령 소속 국가 지식재산 정책 심의기구다.
국무총리와 민간위원 한 명이 공동 위원장을 맡는다.
백 변리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정책과장, 특허청 심사4국장,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R&D전략기획단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이사장도 맡고 있다.
임기는 2024년 3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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