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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코스피 총수익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한국 유가증권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동시에 배당금을 자동으로 재투자할 수 있다.
거래소 측은 “배당금 전액을 지수 수익률로 재투자하는 것을 가정하면 장기투자자에게 배당과 지수 상승에 따른 복리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주식형 ETF는 세법상 배당소득세 비과세 상품이지만, TR ETF의 경우 보유기간과세가 적용된다.
다만, 국내 주식의 평가차익은 과세표준기준가격에 반영되지 않으므로 과세금액이 미미하다는 것이 거래소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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