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꿈비(407400)는 약 2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다음달 19~20일 청약을 진행한다. 납입일은 6월22일이다.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한 자금은 시설자금으로 132억원, 운영자금으로 67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꿈비는 유증 납입이 마무리되고 난 뒤 무상증자도 진행한다. 6월27일을 신주 배정기준일로 주당 0.3주씩 배정한다. 일반공모에 참여하면 0.3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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