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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는 최근 SM6에 새로운 트림인 ‘필 트림’을 추가하며 상품성을 높였다.
중형 SUV QM6는 9월 한 달간 2909대가 판매되며 르노코리아자동차의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QM6 LPe 모델이 QM6 전체 판매의 약 79%인 2302대를 차지했다. 트림 별로는 상위 트림인 상위 트림인 RE 시그니처와 프리미에르가 QM6 전체 판매의 64.6% (1879대)를 차지하며, 고급 사양 모델이 강세를 보였다.
XM3는 전년보다 46.8% 증가한 1715대 판매됐다. 트림 별로는 고급 사양의 RE 및 RE 시그니처 모델이 1592대가 판매돼 XM3 판매의 92.8%를 차지했다.
르노 브랜드 모델은 중형 상용차인 마스터가 110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르노코리아의 9월 수출은 전년 대비 34.1% 증가한 1만3872대였다. XM3(뉴 아르카나)의 총 수출 대수 1만1730대 중 하이브리드 모델이 7163대로 61%를 점했다. XM3 하이브리드 모델은 국내엔 올 가을 출시된다.
QM6(수출명 르노 꼴레오스)도 전년 대비 78.2% 증가한 2060대가 선적되며 수출 실적을 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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