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GS건설(006360)은 주식회사 정동종합토건에 1900억원 규모의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68%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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