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아바텍(149950)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23억2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807억4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6% 늘어났다. 당기순손실은 4억1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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