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글로벌 청각 전문기업 스위스 포낙보청기가 23일 최첨단 청력보호구 ‘포낙 세레니티 초이스™(Phonak Serenity Choice™)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포낙 세레니티 초이스’는 특허받은 멤브레인 기술로 불필요한 주파수를 감소시켜 일이나 취미활동에서의 소음뿐만 아니라 소음환경 속 업무로 인한 산업재해 및 소음성 난청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음악(Music)’, ‘사냥&사격(hunting&shooting)’, ‘모터스포츠(Motorsport)’, ‘작업(Work)’, ‘수면(Sleep)’, ‘편안함(Comfort)’ 총 6개의 제품으로 전국 100여개의 포낙 전문센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사진 제공=포낙보청기)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