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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개통 수혜지, `이천 신원 아침도시` 아파트 분양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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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정 기자I 2016.10.25 15:48:24
(사진=이천 신원아침도시)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전세난에 수요자들이 임대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기 시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파트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편리한 교통편과 우수한 교육 환경이 잘 갖춰져 있고, 이천 SK하이닉스 공장 증설과 복선전철 개통으로 개발호재가 가득한 경기도 이천시 부동산 아파트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이천 SK하이닉스 공장 인근의 첫 아파트인 ‘이천 신원아침도시’ 아파트 분양 소식이 화제다.

이천 신원아침도시는 경기 이천시 대월면 사동리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15층, 8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A 125가구, △59㎡ B 23가구, △74㎡ 168가구, △84㎡ 124가구, △84㎡ 10가구 등 총 450가구로 구성돼 있다.

판상형 구조를 사용한 혁신설계를 적용했으며 단지 배치를 전 세대 남향 위주(일부 제외)로 하여 일조량과 개방감이 우수하다는 특징을 지녔다.

어린이집과 어린이 공원이 단지 내에 있고 사동 초등학교와는 도보 3분 거리, SK하이닉스와는 도보 5분 거리라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와 SK하이닉스에 근무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인근 914개에 달하는 제조업체 내 약 2만500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단지에서 자동차로 약 10분 내 접근이 가능한 부발역 인근은 역세권 지구 단위 개발 계획으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하나로마트 등도 인접해 쇼핑을 즐기기에 편안하다.

또한 지난달 9월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됨에 따라 ‘전철 시대’가 열려 인근 성남 분당, 판교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단지 인근에 위치한 부발역에서 판교역까지 30~40분대로, 서울 강남역까지는 약 1시간대로 진입이 가능해 더욱 눈길을 끈다.

평택-원주, 부발-문경까지 이어지는 중부내륙 전철의 환승역이 될 예정임은 물론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2017년 개통 예정이라는 점도 장점이다. 단지 전용 신규 진입로도 개설 예정에 있어 미래 교통 환경도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부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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