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공동개발 환경 및 개발 산출물 관리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유로모터스포츠는 고속자율주행용 하드웨어 플랫폼개발을, 엠디이는 고속 자율주행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엠디이는 지난해부터 자율주행 서비스 개발 사업부를 새로 신설하고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일대에 공장을 건립한 후 관련 사업을 준비해왔다. 유로모터스포츠는 레디컬원메이크레이스를 진행하는 레이싱 전문기업으로 고성능 스포츠카 제조사 레디컬(RADICAL)에서 제작한 SR1 모델의 독점 판매 및 부품공급을 맡고 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