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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데일리와 KG 제로인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글로벌 대체투자콘퍼런스(GAIC2019)가 31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오은정(왼쪽부터) Mercer 아태 본부장, 마이클 프라이어 패트리치아 매니징 디렉터, 해리 탄 누빈 리서치센터 대표, 최자령 노무라 연구소 한국대표, 김태형 사학연금 파트장, 한정수 건설근로자공제회 CIO, 박형석 코람코자산운용 CEO이 ‘Real Estate & Real Asset : 투자과열 논란...유망 투자기회의 모색’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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