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진행된 '천주교주교회의, 성폭력 사태 공개 사과기자회견'에서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천주교주교회의, 성폭력 사태 공개 사과기자회견'은 수원교구 소속의 모 신부가 지난 2011년 아프리카 남수단 선교 봉사활동 당시 봉사단의 일원이던 여성 신도를 성추행하고 강간을 시도했던 일로 7년여 동안 숨겨 왔으나 최근 일어난 ‘미투’ 운동으로 드러났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