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예스티(122640)는 운영자금과 채무상환 자금 등을 조달하기 위해 솔론신기술조합10호와 가우스벤처투자조합1호 등을 대상으로 35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5%, 사채만기일은 2028년 4월 19일이다. 전환가액은 1만191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4년 4월 19일부터 2028년 3월 19일까지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은 343만4402주로 주식 총수 대비 18.8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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