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10월 세계 각국에 등록된 수소전기차 판매대수는 총 1만47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92.4% 증가했다.
7900대를 판매한 현대차(005380)가 점유율 54.0%로 1위를 유지했다.
토요타는 지난해 말 출시한 미라이 2세대를 앞세워 판매량이 지난해 1~10월 900대에서 올해 1~10월 5500대로 크게 늘어났다.
혼다는 지난해에 이어 판매량이 여전히 200대 수준에 머물려 점유율이 2.7%에서 1.6%로 더욱 축소됐다.
SNE리서치는 올해 들어 세계 수소차 시장이 현대차와 토요타, 양자 구도로 재편됐다면서 앞으로 남은 기간 현대차가 어떻게 시장 위상을 구축할지 주목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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