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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에 12년 전부터 매년 희망이음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 예비 구직자가 지역 우수 기업을 찾아 직접 둘러보고, 직장이라는 관점에서 이 기업의 소개하는 활동이다. 지금까지 약 10만명의 청년이 참여해 5000여 지역 기업을 찾았으며 이중 1200명이 실제 지역 기업에 취업했다.
대학생과 특성화고 재학생으로 이뤄진 올해 서포터즈도 10명 팀을 꾸려 10월부터 5개월간 지역 우수기업을 찾는다. 산업부 산하 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을 통해 추가 참가신청도 받는다.
이날 발대식에는 현 정부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지방시대위원회의 송서율 청년특별위원이 참석해 기회발전특구, 교육자유특구 등 현 정부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기도 했다.
박종원 산업부 지역경제정책관은 “우리나라 지방시대를 이끌 주체는 청년”이라며 “산업부는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문화·편의시설 확충 등 청년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펼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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