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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부터 지하철에서 서점을 운영해온 한우리문고는 36년간 지하철의 역사와 함께해왔다. 한때 100개가 넘는 점포를 운영했지만 현재는 공덕, 종로3가, 약수, 연신내, 삼각지, 태릉, 왕십리 등 7개만 운영하고 있다. 한달 평균 이용자수는 5000여명이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혼잡도 개선 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는 것”이라며 “서점이 없어지는 공간은 비워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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