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KH 건설(226360)은 22억원 규모의 1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KH전자에 매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도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다. 전환비율은 100%로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은 496만6139주다. 이는 주식 총수 대비 2.99%에 해당한다. 전환가액은 443원이다. 또한, 같은 방식과 이유로 총 106억원 규모의 1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와이케이파트너스에 매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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