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은 2조816억원으로 전년(4조9187억원) 대비 5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853억원으로 전년(3조1317억원) 대비 91% 감소했다.
HMM 실적이 급감한 이유는 해운시장 운임이 급락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1분기 평균 4851포인트였던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올해 1분기 평균 969포인트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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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항로 합리화, 화물비용 축소 등 원가구조 개선 노력으로 컨테이너, 벌크 부문 모두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면서 “HMM은 운영효율 증대, 단위운송비 등 비용절감 방안을 더욱 정교화해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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