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설 연휴 전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 이동형 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앞서 시는 전국 최초로 이동형 선별검사소를 운용하며 검사결과를 30분 내로 확인할 수 있는 신속항원검사를 도입했다.
이동형 선별검사소에서는 신속항원검사를 실시, 면봉을 콧속에 넣어 검체를 채취해 진단키트로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정확도는 PCR(유전자증폭기법)검사의 정확도 대비 90% 정도며 신속항원검사에서 1차로 양성 판정을 받으면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해 PCR검사를 실시한다.
최종환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설 연휴를 코로나19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지내지 않도록 선제적인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