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고영운 PD] 지난 11월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던 ‘박근혜 즉각 퇴진 5차 범국민대회’에서 록 밴드 ‘노브레인’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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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 추산 약150만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무대에 오른 노브레인은 ‘아리랑 목동’, ‘비와 당신’, ‘젊은 그대’를 열창했고, 특히 마지막 곡으로 ‘젊은 그대’를 시민들과 함께 부르며 이날 집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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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열창, 집회의 대미를 장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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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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