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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평소엔 꽉 차 있던 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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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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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 15: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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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동 남부적십자혈액원 혈액 보관 창고가 비어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남부적십자사혈액원 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평소에도 코로나19로 헌혈이 지난해 대비 3분의 1로 줄어든 가운데 추석 연휴까지 겹치면서 혈액 수급에 큰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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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부적십자혈액원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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