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조일알미늄(018470)은 43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2000만주다.
조일알미늄은 유증으로 확보한 자금 중 120억원은 시설자금으로, 317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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