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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2023년 하반기 직원 15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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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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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18: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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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까지 지원서 접수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2023년 하반기 직원 15명을 공개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주 본사. (사진=공단)
정규직(공무직) 5명은 보훈특별전형으로 채용한다. 또 감사 부서장 1명은 민간 전문인력 확보 차원에서 개방형직위로 채용한다. 비정규직도 9명 뽑는다. 국제 컨퍼런스 개최를 지원할 영어 능통 전문계약직(영문 에디터) 1명, 결원 직무에 대한 기간제근로자 5명, 장애인 체험형 인턴 3명을 뽑는다.
입사 희망자는 8월2일까지 공단 채용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해 이곳에 지원서를 내면 된다. 공단은 평가 절차를 거쳐 10월 초 임용할 계획이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정부가 방사성폐기물(방폐물) 관리를 위해 2009년 방폐물관리법에 따라 설립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경북 경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약 400여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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