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롯데 지주가 지속가능 경영 및 ESG경영 강화를 위해 이사회 내 ESG(환경·책임·투명경영)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일 공시했다. 롯데 지주 측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관한 ESG 경영을 실천해 지속가능 경영 및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고 밝혔다. 위원회 구성은 이사 3인(사회이사 2인·사내이사 1인)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사외이사로 결정된다. 위원회는 ESG 중장기 전략 및 ESG 관련 중점 활동계획 등 각종 현안에 대한 최고 의사 결정 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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