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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경제산업성은 이날 수출관리제도상 우대 조치를 얻을 수 있는 화이트국가와 비화이트국가로 카테고리를 이원화했으나 앞으로는 화이트국가를 ‘그룹A’로 비화이트국가를 ‘그룹 B에서 그룹D’까지 3개 카테고리로 나눠 사용하게 된다. 이 기준으로 볼 때 한국은 그룹 A에서 그룹이 B로 바뀐다.
경산성은 “비화이트국가라도 이용가능한 포괄허가의 종류 등 실무상의 취급이 다르기 때문에 보다 실태를 반영한 분류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우대조치를 받을 수 있는 그룹A에는 미국이나 영국 등이 해당된다. 그룹B는 ‘수출관리 대상국에 들어가며 일정요건을 갖춘 국가·지역’으로 한국과 라트비아 등 발트 3국 등이 들어간다. 그룹 D는 우려국가로 북한 등이 해당된다. 그룹C는 그룹A·B·D 중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국가·지역을 모두 포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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