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지난해 전 여자친구 B(사망 당시 20대)씨에게 상습적으로 연락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헤어진 이후에도 A씨가 B씨의 집을 계속해서 찾아오거나 반복적으로 연락했다는 게 유족 측의 설명이다.
B씨는 이 같은 스토킹 등을 이유로 수차례 A씨를 신고하기도 했다.
경찰은 B씨가 생전 교제 폭력을 호소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주 안으로 A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B씨는 지난 1월 7일 오전 2시 30분께 부산진구의 한 오피스텔 9층에서 추락해 숨졌다.
당시 현장에는 A씨도 함께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