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식 사진 한 장이 퍼졌다.
사진 속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랑·신부와 그 뒤의 하객들은 마스크를 쓴 채 결혼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 대부분은 ‘웃픈(웃기면서도 슬픈) 사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사진은 친환경 사회적 기업 ‘대지를 위한 바느질’이 진행한 실제 마을웨딩의 한 장면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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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업은 마을웨딩 홍보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중이라고 밝혔다.
마스크 결혼식 사진은 외신을 통해서도 메르스가 확산되고 있는 한국의 단면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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