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동화약품(000020)은 10억4000만원 규모의 자사 보통주 7만150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 가격은 1만4600원으로, 처분예정금액은 10억4390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25일까지다.
동화약품 측은 “우리사주조합 무상주 출연 목적으로 처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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