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나무여성인권상담소와 함께 여성 대상 침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세이프홈’ 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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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장비를 동국대·숭의여대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선 지원했으며, 향후 여성 1인 가구,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사는 여성 가구주, 여성으로만 이뤄진 가구 등의 신청을 받아 총 140가구에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도준수 서울중부경찰서장은 “혼자 사는 여성들의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고 여성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체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범죄 취약지 중심 탄력순찰을 전개해 여성 대상 범죄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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