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IHQ(003560)는 최대주주가 정훈탁 외 2인에서 씨앤앰외 4인으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씨유미디어와 합병계약에 따른 신주발행에 따른 것으로 씨앤앰외 4인의 지분율은 57.43%(8222만2493주)다.
IHQ는 지난해 10월 씨유미디어와 합병계약을 체결했고, 지난 2월 임시주총에서 합병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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