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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와인매장에서 금양인터내셔날이 진행한 롯데백화점 창립 38주년 기념 와인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뛰느방 가라지 뀌베 2002 빈티지' 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뛰느방 가라지 뀌베 2002 빈티지' 와인은 괴짜 와인메이커 '장 뤽 뛰느방'이 롯데백화점을 위해 헌정한 와인으로 한국만을 위해 특별히 블랙&골드로 디자인된 풍부한 과일 맛에 오크, 스파이시한 뉘앙스가어우러진 보르도 프리미엄 블랜딩 와인으로 750ml 1병에 12만원에 판매한다.(사진=금양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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