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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롯데월드 샤롯데 봉사단이 22일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점자촉각낱말카드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시각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위해 지정된 흰지팡이의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시각장애 아동의 촉각 및 어휘의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하지만 보급이 매우 부족한 '점자촉각낱말카드'의 공급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제작된 점자촉각낱말카드 90세트는 이번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 '더불어함께새희망'을 통해 한국맹학교에 전달됐다. (사진=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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