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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 차관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위로하고, 피해 극복을 위한 상인들의 노력과 대전시 등 유관기관의 협조에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장마 기간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대전 지역에서 태평전통시장과 한민시장, 산성뿌리시장 등 일부 전통시장 점포 150여곳이 침수됐다. 이로 인해 상품과 집기류, 판매시설 등 2억7500만원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
강 차관은 “피해를 입은 상인들의 회복과 전통시장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관련부처는 물론 지지체,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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